흩어진 감각을 정리하고,
보이지 않던 판단을 꺼내는 일.
이 서랍에는 완성된 작업, 쓰다 만 생각, 강의의 흔적, 연구의 조각이 함께 꽂혀 있습니다. 모든 파일은 완성된 결과물이 아니라, 디자인 판단이 쌓인 기록입니다.
A FILING CABINET FOR DESIGN JUDGMENT — SEOUL / BUSAN
LJD
CABINET
READ
ORGANIZE
REVEAL
100
WORK
200
NOTES
300
STUDIO
DESIGN
JUDGMENT
INDEX
FILE
SYSTEM
100 LEFT / WORK FILES
200 CENTER / NOTES FILES
300 RIGHT / STUDIO FILES
FILE 104 · CASE LJD-2026-014-RVL
부산대 박물관 전시 — 읽는 순서의 설계
부산대학교 박물관 전시를 위한 키비주얼과 주요 홍보 제작물 디자인을 진행했다. 이 작업의 핵심은 단순히 전시 포스터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, 전시가 가진 정서와 관람 정보를 하나의 시각 질서로 정리하는 일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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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0STUDIO— 소개하는 것 · 0 FILES
LJD CABINET — 3 FILES OPEN · LAST FILED 2026.07
이 홈페이지는 완성된 백과사전이 아니라,
계속 채워지는 서랍입니다.
100은 만든 것, 200은 생각한 것, 300은 소개하는 것. 파일 번호는 앞으로도 늘어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