흩어진 감각을 정리하고,
보이지 않던 판단을 꺼내는 일.

이 서랍에는 완성된 작업, 쓰다 만 생각, 강의의 흔적, 연구의 조각이 함께 꽂혀 있습니다. 모든 파일은 완성된 결과물이 아니라, 디자인 판단이 쌓인 기록입니다.

A FILING CABINET FOR DESIGN JUDGMENT — SEOUL / BUSAN
100WORK— 만든 것 · 0 FILESVIEW ALL →
200NOTES— 생각한 것 · 0 FILESVIEW ALL →
300STUDIO— 소개하는 것 · 0 FILES
LJD CABINET — 0 FILES OPEN · LAST FILED 2026.07

이 홈페이지는 완성된 백과사전이 아니라,
계속 채워지는 서랍입니다.

100은 만든 것, 200은 생각한 것, 300은 소개하는 것. 파일 번호는 앞으로도 늘어납니다.